김미경, 박신혜 결혼+임신 축하 "예쁘고 건강하게 잘 살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미경이 박신혜의 결혼, 임신을 축하했다.

19일 김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상이가 시집도 가고 아기 엄마가 돼요"라며 "잠깐의 점심 식사도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조심 조심!을 오십 번은 외쳤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미경이 박신혜의 결혼과 임신을 기뻐했다. [사진=김미경 인스타그램]

이어 "그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되는 예쁘고 멋진 한쌍"이라며 "모든 축복과 행복이 함께하길. 축하해. 예쁘고 건강하게 잘 살아"라고 덕담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과 박신혜는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엄마와 딸로 출연,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최태준과 2018년 3월 열애를 인정해 지난해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결혼식은 오는 22일 올린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