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9살 연하 예비신부는 누구?…이은주 제주MBC 아나운서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부는 이은주 제주 MBC 아나운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앤디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지난 20일 "앤디의 예비신부는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가 맞다"고 말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앤디와 9살 차이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했으며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 중이다.

이은주 아나운서 [사진=이은주 SNS]

앞서 앤디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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