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간식차 응원에 감동 "고마워 여보…사실 울었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응원에 감동했다.

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스케줄을 사느라 지난 두 달 동안 진짜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계속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그런 내게 자꾸만 감동을 주는 여보"라고 글을 남겼다.

가수 별이 하하가 보낸 간식차를 인증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하가 보낸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은 '우리 고은이와 스텝, 멤버 여러분 그리고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하하의 사진이 있는 현수막에 기대 눈을 감은 채 기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간식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마지막에 게재된 사진에서는 눈과 코가 빨개져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가수 별이 하하가 보낸 간식차를 인증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별은 "왜 이렇게 사람들이 다 알도록 티 나는 곳에서 감동을 주는 걸까"라며 "업로드 하란 뜻인거지? 알겠어. 오케이"라고 재치를 발산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고맙다 여보. 진심이야. 쑥스러워서 그래', '나 사실 울었어', '열심히 할게', '엄마는 아이돌'을 덧붙였다.

별은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 선예, 유진, 가희, 양은지, 현쥬니와 함께 아이돌에 도전 중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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