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해양・농촌, 헬스케어 기술 협력 위해 손잡다


-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개발 성과공유회 개최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6일 산림・해양・농촌 중심의 헬스케어 산업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 농진청, 산림청과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R&D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유회는 3개 부처 연구관계자를 대상으로 ▲ 산림부문 헬스케어 연구성과 및 개선방향 ▲ 해양・농촌부문 헬스케어 추진내용 및 연구성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산림・해양・농촌부문 헬스케어 융복합 및 동반상승 방안 토론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산림부문 헬스케어 연구성과 및 개선방향’에서는 산림 치유물질・인자 활용기술 및 치유자원 응용・공유기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해양・농촌부문 헬스케어 추진내용 및 연구성과’에서는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과 해양치유서비스 품질기준에 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현재 산림・해양・농촌 헬스케어 산업 확대를 위해 ‘농림해양기반 자원 확용 확대’, ‘자원별 치유효과 과학적 근거’, ‘농림해양 헬스케어 융복합 및 동반상승 방안’ 등 극복해야 할 문제를 부처간 협업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민·관·학계가 참여하여 농림해양 지식과 최신IT기술을 바탕으로 농림해양기반 치유자원의 효과성과 활용방안을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헬스케어산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성과공유회 온라인 참여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 국가 헬스케어산업 발전과 부처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실용화하여 헬스케어산업 선도 및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성과공유회 웹포스터 [사진=한국임업진흥원 ]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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