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 그 오빠', 확장이전 재오픈 한다…2월15일 정규 첫방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떡볶이집 그 오빠'가 재오픈 하고 시청자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25일 MBC에브리원은 "'떡볶이집 그 오빠'가 2월 15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고 알렸다.

'떡볶이집 그 오빠'는 추억에 진심인 오빠 지석진, 사연에 진심인 오빠 김종민, 떡볶이 맛에 진심인 오빠 이이경이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1년 10월 4일 첫 오픈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영업 동안 다양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석진과 김종민, 이이경이 출연하는 '떡볶이집 그 오빠'가 2월15일 정규편성을 확정 지었다. [사진=MBC에브리원]

2월 15일 다시 시작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는 더욱 다양한 재미와 감동 가득한 사연들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의 여전한 손맛부터 음식만큼 맛깔나는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앞서 '떡볶이집 그 오빠'는 경리단길 핫플에 등극하며 인기를 끌었다. 정규 편성된 '떡볶이집 그 오빠'는 새로운 곳으로 확장 이전하며 더욱 다양한 손님들을 맞이한다.

지난해에는 도쿄 패럴림픽 동메달 리스트 주정훈, K드라마 열풍을 이끈 '오징어 게임' 성우 전영수,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출신 이채영 등 다양한 인생을 살아온 손님들의 이야기로 감동을 안겼다. 정규 편성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일반인 손님들은 물론 스타부터, 셀럽, 화제의 인물, 추억의 인물 등의 섭외를 통해 한층 더 폭넓은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떡볶이집 그 오빠'는 재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월 1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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