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1천만원 기부 '선한 영향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양지은은 지난 25일 적십자사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하며 의미있는 선행을 펼쳤다.

양지은이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사진=린브랜딩]

양지은은 최근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 꽃' 제주 공연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으며, 도민을 비롯한 많은 팬들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뜻깊은 일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양지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는 많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특별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양지은은 그간 다양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중과 가깝게 소통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또 꾸준한 선행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양지은은 최근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 제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9일 대구 엑스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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