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프마케팅,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법인구매 유치 나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 보태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쿠프마케팅(대표 전우정)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법인구매 유치에 나선다고 25일 발표했다.

쿠프마케팅은 외식, 카페, 마트 등 250개 제휴 브랜드와 8천여개의 모바일 상품권을 유통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이다.

[사진=쿠프마케팅]

취급 권종은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3종이다. 일반 모바일 쿠폰처럼 대량 발송이 가능해 임직원 복지용 선물, 고객 대상 이벤트 경품, 기업 행사나 명절 감사 선물 등으로 활용이 편리하다.

수신자는 문자메시지(LMS)로 선물 또는 지급받은 교환권의 하단 인터넷 주소(URL)에 접속하면 비플제로페이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상품권 교환소에서 간편하게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교환 후 사용할 수 있다.

전우정 쿠프마케팅 대표는 "모바일 상품권 업계에서 쌓아온 인프라를 적극 활용,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법인구매를 유치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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