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추진협의회, 올해 협의회 운영방안 발표


가시적 성과 위한 실무 TF 구성 등 다양한 활동 모색

[아이뉴스24 박진영 기자] SaaS추진협의회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무 TF를 구성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SaaS추진협의회가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2년 협의회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사진=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 회장 조준희) 산하 SaaS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 협의회장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올해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 산업 구조 혁신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협의회 운영방안을 25일 발표했다.

협의회는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이같은 운영방안을 발표하고, 세부 활동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회가 공개한 2022년 운영방안으로는 ▲1분기 내 '프로젝트100(SaaS 보유 및 전환 기업 100개 모집) 마무리 ▲공공부문부터의 SaaS 활성화 및 SaaS 전환 기업 지원에 필요한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 ▲향후 유관 부처에 제안할 계획 등이 있다.

또한 협의회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와 기술 및 해외진출 정보 공유를 통한 비즈니스 강화 ▲국내 SW 기업의 SaaS 전환 실태조사 ▲산업 혁신 및 인식 개선을 위한 SaaS 서밋(가칭) 개최 등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활동 모멘텀을 제시했다.

이한주 SaaS추진협의회장은 "금년에는 속도감 있는 활동 전개를 위해 임원사 중심 실무 TF를 구성하여 정부 제안 및 컨퍼런스 개최를 이끌어낼 것"이라면서, "국내 SW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정부 및 투자사들이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sunlight@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