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상품 판매 수익 2천만원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


컴투스와 함께 '서머너즈 워 세트' 판매 수익 일부 기부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맘스터치가 사회공헌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맘스터치는 컴투스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콜라보 상품인 '서머너즈 워 세트' 판매 수익 일부인 2천만원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비와 기부를 연계한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맘스터치 서머즈워세트 판매 수익 일부 기부 [사진=맘스터치]

기부금 2천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국 약 100여곳의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해당 기부금으로 지역아동센터 인근에 위치한 맘스터치 거점 매장에서 싸이버거와 음료를 구매해 아동들이 푸짐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세트'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부 프로그램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권 기자(peac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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