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준호x이세영, 2주간 본다…'옷소매' 특집쇼도 편성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라디오스타'가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을 2주 분량으로 선보인다.

26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하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출연진들은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 실천을 위해 재방문했다.

'라디오스타' 이준호 이세영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준호 이세영 [사진=MBC]

앞서 11월 이준호와 오대환은 '내일은 국민배우' 특집으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당시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이 시청률 15%가 넘으면 곤룡포를 풀 착장하고 라스에 재출연, 역주행곡 '우리집' 무대를 꾸미겠다는 일명 '곤룡포 우리집'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옷소매'는 자체 최고 시청률 17.4%을 기록하며 종영했고, 이들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옷소매'의 다른 주연들과 함께 재출연을 결정했다.

'옷소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은 2주 연속 방송된다. 설연휴 마지막 날인 2월2일에도 '옷소매' 주역들을 만나게 되는 것.

이런 가운데 MBC는 31일 밤 11시10분에도 '옷소매' 주역들을 위한 버라이어티 쇼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를 선보인다.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등 '옷소매'를 빛낸 주·조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비하인드 에피소드, NG장면, Q&A등을 전격 공개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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