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2, 2월10일 공개 "차세대 모바일 경험의 표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2'가 내달 10일 공개된다. 갤럭시S22 시리즈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계승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삼성전자는 26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초대장을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 등에 발송했다.

'갤럭시 언팩 2022'는 한국 시간 기준 2월 10일 0시에 개최된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2월 9일 오전 10시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를 공개한다.

갤럭시 언팩 2022 초대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초대장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밤을 뚫고 빛의 법칙을 깨뜨려라(Break through the night, break the rules of light)'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는 야간 촬영 등 강화된 카메라 기능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22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대체할 것으로 관측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삼성전자는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한다"며 "이번에 공개될 제품은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 갤럭시S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기존의 규칙을 깨고 나와 스마트 기기의 한계를 확장할 뿐 아니라 차세대 모바일 경험의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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