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폭행‧흉기 협박' 정창욱 셰프, 검찰 송치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 셰프 정창욱 씨(42)가 검찰에 넘겨졌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폭행·특수협박 등 혐의를 받는 정씨를 지난 25일 검찰에 송치했다.

정창욱 셰프.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정씨는 지난해 8월 개인방송 촬영을 위해 찾은 미국 하와이에서 일행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의 지인 A씨는 하와이에서 자신과 동료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정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년 8월에 있었던 사건은 명백한 저의 잘못"이라며 폭행 사건 혐의를 시인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