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카카오뱅크가 7월말까지 6개월간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10'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온라인쇼핑 ▲스트리밍 ▲학원 ▲골프 업종의 신규 혜택을 추가했다. 캐시백 월 최대 한도는 4만4000원으로 지난 시즌(3만5000원)보다 혜택을 강화했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10' 홍보 포스터. [사진=카카오뱅크]](https://image.inews24.com/v1/261328bcf7022c.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쇼핑이 증가함에 따라 '쿠팡'과 지난해 11월에 론칭한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도 신규 가맹점으로 추가했다. '디즈니플러스'나 '넷플릭스'에서 체크카드로 9000원 이상 결제시 1000원, '쿠팡'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이 캐시백 된다.
또한 야외 스포츠에 대한 수요가 많아져 골프업종을 추가하고 학습지·독서실·자동차 학원을 포함한 학원업종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뷰티(올리브영) ▲배달·카페(배달의민족, 스타벅스) ▲주유/통신(GS칼텍스, 휴대전화요금) ▲여행/영화(여기어때, 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생활과 밀접한 가맹점을 중심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이 대상이며 총 12개 혜택 구분별로 각각 월 1회로 제공된다. 캐시백은 사용 후 다음 달 10일 체크카드와 연결된 통장에 입금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