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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가비, 촬영 중 화상...병원행+눈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댄서 가비가 손에 화상을 입었다.

3일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에서는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유쾌한 폐가 생활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만찬으로 소고기를 구웠고, 그 과정에서 가비가 프라이팬의 손잡이가 아닌 뜨거운 쇠 부분을 잡아 손을 데였다.

해치지않아 [사진=tvN 캡처]
해치지않아 [사진=tvN 캡처]

이에 가비는 빨리 찬물로 식혔지만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했다. 놀란 가비는 결국 병원으로 향했고, 남은 멤버들은 걱정했다.

병원에 갔다 온 가비는 큰 붕대를 감고 왔고, 눈물까지 보였다, 멤버들은 가비를 위로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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