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조현이 편파판정으로 논란이 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장면을 분석했다.
7일 오후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 중계화면을 캡쳐해 공유했다. 그는 중국 선수들의 인코스 추월장면을 지적하면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가수 겸 배우 조현이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 참여한 한국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b5aa5939d1287.jpg)
![가수 겸 배우 조현이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 참여한 한국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b537507e6593e4.jpg)
그는 "모든 선수들 고생 많았어요. 너무 멋진 경기였습니다. 남은 경기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부상도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끝까지 안전하게, 스포츠인 정신으로. 실력도 넘버원, 인성도 넘버원"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은 베리굿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조현은 초등학생 때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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