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유민상이 미래에 궁금한 것들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유민상, 한해 등이 출연했다.
!['컬투쇼'에서 유민상, 한해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라디오]](https://image.inews24.com/v1/54884feafb3ca3.jpg)
이날 유민상은 "영화 '백 투 더 퓨처'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백 투 더 퓨처'를 보고 스케이트보드를 갖고 싶었다"라고 말하자 유민상은 "자동차가 갖고 싶었다.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균은 유민상에게 "과거를 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것 같냐"라고 묻자 유민상은 "미래가 궁금하다. 미래에 가서 코인이 올랐나, 결혼을 했나 안 했나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컬투쇼'는 몇 년을 더 청취자와 함께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현실에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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