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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양지원, 5승 도전 "초심으로 돌아가 노래하겠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양지원이 5승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우, 윤신혜, 수현공주, 양지원, 한선찬, 박서진 등이 출연했다.

KBS 1TV '아침마당'에서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사진=KBS 1TV]
KBS 1TV '아침마당'에서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사진=KBS 1TV]

5승을 앞둔 양지원은 "지금까지 가족들이 저를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뒷바라지를 해주셨다. 가족들한테 고맙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에게도 제가 못다했던 말을 '아침마당'에서 하고 싶다.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고백했다.

양지원의 부친은 그동안 방송에 출연하고 전국 각지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잠을 못 잘 정도로 전국에서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줬다. 고향 충청도에서 많은 분들과 현재 살고 있는 양산 지역에서 응원 전화, 메시지를 보내줬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지금까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여기까지 왔다. 최선을 다해서 잘하고 아들의 노래로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은 것처럼 이제는 노래로 앞으로 다시 위안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양지원은 "정말 인삿말처럼 겸손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전미경의 '사랑은 강물처럼'을 열창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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