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우진,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열일'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연우진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등이 출연하는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16일 첫 방송된다.

배우 연우진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