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3월 가요계 컴백…5인 체제 시작(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5인 체제로 재편한 그룹 (여자)아이들이 3월 컴백한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조이뉴스24에 "(여자)아이들이 3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여자)아이들 단체 이미지 [사진=유니버스뮤직 ]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2021년 수진 탈퇴 이후 첫 5인 컴백을 알린다.

(여자)아이들은 2018년 데뷔 이후 '라타타', '한', '덤디덤디', '화' 등 강렬하고 콘셉츄얼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학폭 논란으로 수진이 탈퇴하면서 소연은 솔로 앨범 및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고, 미연은 음악방송 MC로 대중을 만나왔다. 우기는 중국 활동, 슈화와 민니 역시 고국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나오는 (여자)아이들의 신보인만큼 리스너들의 기대도 어느 때보다 높을 전망이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신보는 3월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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