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쌀국수가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리무진의 정체가 공개됐다. 정체는 트레저 메인보컬 박정우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2라운드 첫무대는 쌀국수와 리무진의 대결이었다. 쌀국수는 16대 5로 리무진을 제치고 3라운드에 올랐다.
!['복면가왕' 트레저 박정우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96d440135cadb.jpg)
리무진은 트레저 메인보컬 박정우였다. 올해 19세인 박정우는 "혼자 무대 서는 게 처음이다. 그만큼 긴장이 많이 됐다"고 했다.
그는 방예담의 복수를 위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했다. 그는 "방예담이 배우고 싶은게 많은 형인데 2라운드에서 탈락한 걸 보고 내가 더 위로 가보자 했는데 복수에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트레저는 15일 미니앨범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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