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황제성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다.
25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황제성은 지난 24일 0시 기준으로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황제성은 완치 후 활동을 재개, 오는 27일에 예정돼 있는 NQQ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스케줄부터 소화할 계획이다.
황제성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미열 증상으로 PCR 검사를 받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황제성은 MBC '심야괴담회',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NQQ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채널A '바다 맛 레시피 대결 바다셰프'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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