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NMIXX(엔믹스)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데뷔 앨범을 소개했다.
1일 오후 진행된 7인조 걸그룹 NMIXX(엔믹스) 데뷔 기념 온라인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리더 해원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맞아서 처음 인사드린다. 기쁜 순간에 우리를 위해 귀 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무척 떨리지만 잘해보겠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룹 엔믹스가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NMIXX(엔믹스) 데뷔 싱글 'AD MARE'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e96ec127a3ecf.jpg)
![그룹 엔믹스가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NMIXX(엔믹스) 데뷔 싱글 'AD MARE'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5ccc2c5ed2d20.jpg)
이어 "엔믹스는 '나우 유 넥스트', 새로운 시대를 책임질 최상의 조합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라며 "일곱 멤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한데 어우러져 하나로 특정할 수 없는,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색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엔믹스는 지난 2월22일 첫 번째 싱글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O.O(오오)'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배이는 앨범명 '애드마레'에 대해 "꿈꿔온 바다로 나아가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며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다로 나가자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오오'는 한국에서 생소한 믹스팝 장르의 곡이다. 지니는 "'오오'는 놀라움에 눈을 크게 뜬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감탄사 오를 표현하기도 했다"라며 "깜짝 놀랄 준비가 돼있다는 강한 자신감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믹스 데뷔 싱글 '애드 마레'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 22만 7천399장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1위 기록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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