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이 주연한 '양문호장',안방에서 만난다


 

한류 스타 채림이 주연한 중국무협 드라마 '양문호장'을 국내 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홍콩 ATV, 대만 CTV 등에서 방영 당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채림의 '양문호장'은 오는 19일부터 무협액션채널 ABO에서 매주 월-금 오후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총 33회로 만들어진 대작으로 비장미가 넘치는 전통무협에 가슴 아픈 로맨스(일명 중국의 '로미오와 줄리엣')까지 가미되어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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