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코로나19 확진…유키스 수현, '붐붐파워' 스페셜 DJ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키스 수현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 DJ 붐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방송인 붐이 18일 진행된 2021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DJ상을 받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SBS]

그는 "가장 궁금해하실 붐디의 근황을 알려드리면 지금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라며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매일 텐션을 올려달라"라고 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어 "빨리 나으시도록 기도드리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와달라"라고 덧붙였다.

또 수현은 "이렇게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도 아닌 스페셜 DJ를 맡을 줄 몰랐다.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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