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전용관이 생긴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메타버스 컬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프랜드에 구현된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모습 [사진=SKT]](https://image.inews24.com/v1/50bb8f69f87a09.jpg)
이프랜드 '메타버스 컬처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이 지난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체결한 '실감콘텐츠 분야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 첫 결과물이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 '메타버스 컬처 프로젝트' 첫번째 콘텐츠로 서울예술단, 기어이 주식회사와 협력해 창작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IP를 활용한 ▲ '잃어버린 얼굴 1895' 전용 랜드·코스튬·아바타 모션 ▲ 포토존 이벤트 등을 이프랜드에서 10일 오후 4시부터 공개한다.
SK텥레콤은 이프랜드 '잃어버린 얼굴 1895' 랜드에서 방문객들이 '볼류매트릭 캡처(Volumetric Capture)' 기술로 제작된 작품 속 주연 배우 차지연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한다.
또 이프랜드 인플루언서인 '이프루언서'들과 '잃어버린 얼굴 1895' 테마의 랜드·코스튬·아바타 모션을 활용하고 작품 중 일부를 각색해 '메타버스 뮤지컬'로 공연하는 이벤트도 이달 21일 진행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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