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수술 흉터 자국까지 드러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ré_Company #1 #Day236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문근영이 팔 수술 자국을 공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a73299815a9b1.jpg)
공개 된 사진 속 문근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엎드려 있다. 이 때 눈길을 끈 것이 바로 오른쪽 팔의 큰 흉터 자국이다. 앞서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병이다. 근육 일부분의 손상에 그칠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 구획 안의 모든 근육이 마비되거나 괴사될 수 있는 희귀병이다.
문근영은 지난 2월 신생 매니지먼트 크리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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