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날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17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보통, 사진엔 피사체에 대한 애정도가 담긴다고 하는데 넌 왜 이래 도대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폼롤러를 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하단에 사진을 찍어 준 이가 배우 조여정임을 밝히고 있다.
![옥주현 [사진=옥주현 SNS]](https://image.inews24.com/v1/f3037bd41c3891.jpg)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날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17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보통, 사진엔 피사체에 대한 애정도가 담긴다고 하는데 넌 왜 이래 도대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폼롤러를 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하단에 사진을 찍어 준 이가 배우 조여정임을 밝히고 있다.
![옥주현 [사진=옥주현 SNS]](https://image.inews24.com/v1/f3037bd41c3891.jpg)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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