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박물관, 개관 17주년 기념 '전염병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준박물관이 개관 17주년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허준박물관은 3월22일부터 10월2일까지 '전염병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과 허준박물관이 주최하고, 서울 강서구와 강서구의회, 강서문화원이 후원한다.

전염병의 어제와 오늘 [사진=허준박물관]

이번 전시에서는 변종으로 진화하며 일상의 문화까지도 변질시키고 있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전염병의 역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선조들의 노력과 지혜를 살펴본다.

이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의 중요성과 전염병 극복의 의미를 담아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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