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측 "'밀주',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주원이 드라마 '밀주'를 제안 받았다.

23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뉴스24에 "배우 주원이 '밀주'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다.

배우 주원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0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듀서상을 받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사진 제공=SBS]

tvN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진 새 드라마 '밀주'는 조선시대 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벌하고 골 때리는 조직들의 한판 승부를 그린 추격 액션 드라마.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보좌관' 등의 연출을 맡은 곽정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지난 2020년 드라마 '앨리스'에서 김희선과 호흡을 맞췄던 주원이 '밀주'의 출연을 확정짓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주원은 영화 '소방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