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이특·신동 참여 SM 첫 밀키트 단독 판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메뉴 개발에 참여한 밀키트 제품이 나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자체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는 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최초로 론칭하는 밀키트 '신특한 레시피'를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스아이빌리지에서 밀키트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동과 이특이 메뉴 개발 참여한 밀키트 '신특한레시피'가 출시된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에스아이빌리지는 최근 쇼핑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쇼퍼테인먼트가 트렌드로 떠오르자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자체 라이브방송 에스아이라이브(S.I.LIVE)를 보다 활성화하고자 SM과 손을 잡았다.

'신특한 레시피'는 요리와 음식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유명한 SM 소속 아티스트 이특과 신동이 메뉴 개발에 참여한 프리미엄 밀키트로, 중식세트와 양식세트로 출시된다. 시중 밀키트와는 차별화된 구성, 2030 고객을 겨냥한 독특한 콘셉트,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셰프 비법 레시피와 최고 품질의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에스아이빌리지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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