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주미가 동안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와 그의 책받침 여신 박주미의 만남이 담겼다.
이날 하하는 박주미의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보곤 "근데 변함이 전여 없으시다"고 감탄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d6f0242aec484.jpg)
하하는 "자녀분 나이가 몇이냐"고 물었고, 박주미는 "첫째가 21살, 둘째가 16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하는 "어떻게 이 이쁨을 유지하냐. 어떻게 시간이 혼자 멈춰 계시냐"고 물었고, 박주미는 "회식때 빼고 술 담배 안하고 밤 외출 안한다. 커피도 마흔살 이후로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안 깨끗이 하고 피부과도 간다.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많이 안 하는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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