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x이다희, 로코 호흡…'얼어죽을 연애 따위', 10월 첫선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과 배우 이다희가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KT스튜디오지니 측에 따르면 최시원과 이다희는 KT스튜디오지니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 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제작 스토리TV)에 캐스팅됐다.

'얼어죽을 연애 따위'는 연애도 썸도 없는 30대 두 남녀의 단짠단짠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중 ENA(4월29일부터 SKY채널은 ENA로 변경) 에서 편성된다.

최시원과 이다희가 '얼어죽을 연애 따위'로 로코 호흡을 맞춘다. [사진=티빙,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최시원은 최근 화제를 모은 '술꾼 도시여자들'을 비롯해 '국민 여러분' '변혁의 사랑'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이다희는 '루카: 더 비기닝'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뷰티 인사이드' '추리의 여왕2' '비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서 활약했다.

한편 KT스튜디오지니는 올해 곽도원, 윤두준 주연의 '구필수는 없다', 박은빈, 강태오 주연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웹툰 원작드라마 '신병'과 '가우스 전자', 정일우, 권유리의 '굿잡' 등을 선보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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