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x신세경, '아스달연대기2' 출연 검토…송중기·김지원 하차(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 신세경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0일 조이뉴스24에 "'아스달 연대기2'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신세경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신세경이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준기 신세경이 '아스달연대기' 시즌2 출연을 논의 중이다. [사진=SBS, 이담엔터테인먼트]

'아스달 연대기2'는 2019년 방영된 '아스달 연대기' 두 번째 시즌으로,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은 최근 '아스달 연대기2' 제작을 확정 지었다. 당초 2020년 하반기 시즌2 크랭크인을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이 미뤄지게 됐다.

시즌1에는 송중기(쌍둥이 은섬, 사야 역), 김지원(탄야 역), 장동건(타곤 역), 김옥빈(태알하 역), 박해준(무백 역), 박병은(단벽 역)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송중기와 김지원이 시즌2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이준기는 시즌2 남자 주인공 은섬 역, 신세경은 여자 주인공 탄야 역 출연을 제안 받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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