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 측이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조이뉴스24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육성재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지인 사이일 뿐"이라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투비 정규 3집 'Be Toget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e96db45a51c0f.jpg)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육성재와 비연예인 여성 A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육성재와 A씨가 함께 골프를 쳤다며 SNS 사진을 비교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인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지난 2월 군 공백기 이후 첫 완전체 앨범 '비 투게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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