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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라니아 김유민 "탑독 박세혁과 20만원 때문에 이혼"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탑독 출신 박세혁과 이혼 사유를 공개한다.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출연한다. 김유민은 앞서 아이돌 선배인 박세혁과 2018년 결혼했다. 그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지만 6개월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도 출연한바 있다.

'속풀이쇼 동치미'에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출연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출연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출연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출연했다. [사진=MBN]

최근 공개된 '동치미' 예고편에서 김유민은 "빚으로 시작한 결혼생활이었다"라며 "20만원 때문에 이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인을 통해 남편을 만났고 1년 정도 연애하던 중 아이가 생겼다. 아이돌 활동 중이라 당장 수입 없이 결혼을 하게 됐다. 임신 6개월 차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했다.

이어 "결혼식 준비, 전셋집 마련, 생활비까지 돈이 없어서 그때까지 없었던 싸움이 생겼다"라며 "남편 권유로 임신 9개월 차에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새벽 방송하고 다음날 오전에 양수가 터졌다"고 말했다.

그는 출산 이후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하지 못하고 7일 만에 인터넷 방송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 젖을 먹이고 인터넷 방송을 했다. 다음날엔 모델일을 했다"라며 "제대로 산후조리를 하지 못해 지금도 손목과 발목이 시리다"고 털어놨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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