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26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느덧 환갑.. 고민 고민하다 어렵게 선택한 몇년 만의 가족 해외여행. 이거 꿈인가 싶은 하늘, 바다, 공기 희잉 나 여행 너무 좋아하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김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김우림 [사진=김우림 SNS]](https://image.inews24.com/v1/fcc614f046ce91.jpg)
한편 김우림은 2017년 정겨운과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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