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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현경, 새 둥지 찾았다…케이원엔터서 이지훈과 한솥밥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엄현경이 이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2일 조이뉴스24 취재에 따르면 엄현경은 최근 신생 소속사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엄현경이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엄현경이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2006년 MBC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엄현경은 드라마 '경성스캔들', '착한 여자 백일홍' 등을 통해 주연을 꿰찼다. 이후 '엄마의 정원', '최고의 결혼', '피고인', '싱글와이프', '숨바꼭질', '청일전자 미쓰리', '비밀의 남자'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주인공 봉선화 역을 맡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회 2.9%로 시작한 '두 번째 남편'은 극 중반부를 넘어서 빠른 전개와 엄현경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 덕택에 나날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극 말미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5%를 돌파했으며 마지막 회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이 10%까지 치솟으며 막을 내렸다.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새 출발을 할 엄현경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생 소속사인 케이원엔터테인먼트에는 이지훈, 이희진, 안두호, 정찬우, 김혜나, 남우주, 조서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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