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논란의 '유퀴즈', 콘텐츠영향력 1위…'퀸덤2' 2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논란의 '유퀴즈'가 콘텐츠 영향력 1위를 차지했다.

2일 CJ ENM이 발표한 4월 3주(4월 18일~4월 24일) 콘텐츠 영향력지수(CPI) 결과에 따르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361점을 얻어 예능과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한단계 상승한 기록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콘텐츠 영향력 1위를 차지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출연과 함께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물론 진행자인 유재석까지 악플 세례를 받는 등 후폭풍이 거셌다.

'유 퀴즈'에 밀려 2위로 내려온 '퀸덤2'는 308점을 차지했다. 이병헌, 신민아, 한지민, 김우빈 등이 출연하고 있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272점으로 드라마 부문 1위를 지켰다. 종합에서는 3위다.

JTBC '나의 해방일지'는 243.5점으로 드라마 2위, 종합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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