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버블,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팬덤플랫폼 부문 1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디어유 버블'이 '팬덤플랫폼'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팬덤 플랫폼 부분은 최근 K-콘텐츠(Contents)의 세계적 인기와 더불어 팬과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며 디어유 버블, 위버스, 유니버스가 후보에 올랐다. 디어유 버블은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의 조사항목에서 총 27.73점(35점 만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평가항목 중 '재구매의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브랜드애착'과 '타인추천의도' 항목은 타브랜드 대비 가장 큰 점수 차이를 나타내며 소비자들의 서비스만족도가 매우 높은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디어유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디어유 버블'이 '팬덤플랫폼'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디어유]

이번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다양한 연령대, 지역, 소득, 직업을 가진 총 25만4천939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조사 기간은 3월 16일~3월 27일에 걸쳐 진행됐고 조사 방법은 온라인·일대일 전화조사를 통해 1년 이내에 해당브랜드의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했다. 이는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이라는 심도있는 평가모델을 통해 이행됐다으며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표다.

디어유 관계자는 "고객충성도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중심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글로벌 대표 팬덤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다 큰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혁신에 힘쓰겠따"며 "다양한 신규서비스들은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어유는 1:1 프라이빗 메신저 플랫폼 디어유 버블 사업에 주력해 지난 2018년 3억원 수준이었던 매출을 지난해 400억원 매출 수준으로 3년 만에 100배 이상 성장시켰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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