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유부남 된다 "2년 교제한 사람과 올해 결혼"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가수 바비킴이 결혼한다.

바비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가수 바비킴이 연내 결혼한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그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2년 전부터 교제를 하게 된 사람과 신중한 약속과 결심을 한 뒤 올해 결혼을 하기로 했다"라며 "당연히 사랑스러운 가족 같은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잘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그리고 자주 뵐 수 있는 여러분들 위해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시 한 번 늘 고맙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오는 6월 10일 서울 모처 성당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비 연예인이다. 바비킴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부와 함께 있으면 편한 느낌을 주는 묘한 매력에 이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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