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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딸' 안리원, 뉴욕대 합격…"벌써 대학생이라니" 깜짝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과 이혜원의 딸 안리원이 명문대인 뉴욕대에 합격한 소식을 알려 화제다.

7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인 뉴욕대학교(NYU) 합격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같은 날 이혜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리원 양, 리환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이혜원은 "참 많이도 먹음. 오늘은 그러고 싶은 날. 리리남매.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 날!"이라며 딸의 대학 입학을 축하했다.

안리원이 진학하는 뉴욕대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수 기준 미국의 사립 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큰 학교로, 전공에 따라 미국 랭킹 10위권 안에 들 만큼 명성이 자자하다.

앞서 안정환은 한 인터뷰에서 "딸이 미국으로 대학 진학을 하려고 한다"며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듯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안리원의 합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똘똘했던 리원 양이 벌써 대학생이라니' 등의 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안정환의 가족들은 '아빠 어디가' '엄마가 뭐길래' '꽃놀이패'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과시한 바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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