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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故강수연에 깊은 애도 "조리원서 영결식…너무 보고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故강수연을 그리워했다.

이정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인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이정현이 고인이 된 강수연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정현이 고인이 된 강수연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그는 "배우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다가 다시 배우로 돌아왔을 때, 누구보다 기뻐해주셨던 강수연 선배님"이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그러면서 "따뜻하고 멋지셨던 우리 대장부 언니. 너무 보고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이정현은 "조리원에 있어서 언니 배웅을 못해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면서 "영결식을 생중계로 보며 한참을 그리워한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배우들의 영원한 스타 강수연 선배님. 편히 잠드세요"라고 애도했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7일 오후 의식불명 상태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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