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故제이윤, 오늘(13일) 1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이 1주기를 맞았다.

고 제이윤(본명 윤재웅)은 지난해 5월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8세.

엠씨더맥스 제이윤 [사진=조이뉴스24 DB]

당시 소속사는 "음악을 사랑하고 미소가 아름다웠던 아티스트 제이윤이 우리 곁을 떠났다. 제이윤에게 늘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며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미국에 사는 유족의 입국 이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유해는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안치됐다.

한편 1982년생인 제이윤은 2000년 그룹 문차일드 멤버로 데뷔해 이수와 함께 엠씨더맥스로 활동했다. 지난 3월 20주년 기념 앨범 'CEREMONIA(세레모니아)'를 발매하며 컴백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수와 함께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바이크원정대: 인 이탈리아'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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