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12년 사상 최대규모, 스태프 100명과 역대급 빅매치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역대급 규모의 스태프와 함께 촬영장 내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을 선발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는 멤버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100인의 스태프가 레이스에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매 라운드 전 스태프들이 운이 좋을 것 같은 멤버를 선택해 해당 멤버 탈락 시 동반 탈락하는 룰로 진행됐는데. 촬영이 진행될수록 현장은 각자 지지한 멤버를 응원하는 스태프들의 열기로 불타올랐다고 전해진다.

'런닝맨' 프리뷰 [사진=SBS]

첫 번째 운명이 결정되는 사전 미션에서는 기상천외한 상황들이 발생해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상황에 눈물을 흘리는 멤버가 발생하는가 하면 “심장이 너무 벌렁거렸어요”라며 후유증을 호소하는 멤버가 속출했다고. 하지만 스태프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촉 도사' 김종국은 달랐다. 그는 시작부터 제작진의 의도를 간파하며 촉 도사 다운 모습을 보여 명실상부 런닝맨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100인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운빨 레이스' 결과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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