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악성 DM에 맞불 "시비 걸지 마쇼"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악성 DM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에게 받은 DM을 게재했다.

안무가 배윤정이 악성DM을 공개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네티즌은 배윤정에게 "에라이 XX아"라고 대뜸 욕을 보냈고, 배윤정은 아무렇지 않은 듯 "반사"라고 답했다.

그러자 누리꾼은 화가 났는 지 "연기 좀 그만해라. 역겹다"라고 악성 메시지를 보냈고 배윤정은 "배우 아니고 댄서"라며 "시비 걸지 마쇼. 할 일 없어 보인다"라고 응수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에 출연해 산후우울증 및 남편과의 불화를 언급했다. 이에 이혼설까지 제기됐으나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싸우고 미워했다 또 화해하고 알콩달콩 살고"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