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딸도둑들', 2주 연속 0%대…김태현♥미자 통할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딸도둑들'이 2주 연속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0.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딸도둑들'이 2주 연속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0.83%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지만, 지난 주에 이어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7%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은 5.2%의 시청률을 얻었다.

'딸도둑들'은 세상 가장 어색한 사이인 장서지간의 뜻밖의 브로맨스, 집 안에서 벌어지는 남자들의 사회생활을 엿보는 장인 사위 간의 관찰리얼리티로, 강호동과 홍진경, 이수근이 MC를 맡고 장동민, 조현우, 류진이 출연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장동민, 조현우, 류진이 장인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장광의 딸이자 김태현의 아내가 된 미자가 스튜디오 출격을 예고했다. 새롭게 합류한 이들이 '딸도둑들'에 활력을 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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