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


- 국립세종수목원,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원명학교 재학생 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장애인 직무체험(키트 제작직무)을 4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또한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80시간 과정으로 장애인 직무체험(반려식물관리 직무)을 진행할 예정이다.

23일까지 반려식물 관리 직무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2020년부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목원·정원 분야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교육 키트를 제작하는 ‘키트 제작직무’ ▲식물 식재, 이식, 관수 등 반려식물관리법을 배우는 ‘반려식물관리 직무’ 로 구성되었다.

국립세종수목원 김혜윤 교육서비스실장은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사회통합을 구현하는데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트제작직무 교육생이 국립세종수목원 양묘장에서 파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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