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음악 꿈나무 위한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개최(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올해도 음악 꿈나무들을 위한 음악 축제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은 'SMile Music Festival'은 음악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SM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매년 펼쳐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관련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2022 SMile Music Festival'은 전국의 14~19세 청소년 5인 이하로 구성된 댄스 및 보컬 팀을 대상으로 6월 6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SM엔터테인먼트 그룹 공식 홈페이지 및 'SMile Music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3개월의 연습 기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전문 트레이너의 댄스, 보컬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가 주어짐은 물론, 노트북, 액션캠 등 교육에 필요한 각종 장비가 지원되며, 추후 합동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SM은 지난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하고, 'SMile Music Festival'을 비롯해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국내 및 아시아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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