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오전 8시 음주→SNS 댓글 폐쇄·들이받은 구조물 '눈길'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 상태로 운전해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SNS 댓글창을 폐쇄했다.

김새론은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부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작발표회 [사진=정소희 기자]

경찰은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라는 신고를 6~7번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구조물을 여러차례 들이받고 도주했다.

경찰은 김새론에 음주 측정을 시도했지만, 채혈을 원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구조물을 들이받은 가운데 관련 커뮤니티 글이 게재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보도가 나오자 김새론은 빠르게 SNS 댓글창을 폐쇄, 현재 김새론의 SNS 게시물에는 댓글을 남길 수 없게 설정됐다.

이와 관련 한 커뮤니티에는 '영화배우 음주운전 추정'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망가진 변압기 사진을 게재하며 김새론 음주운전 보도 URL을 첨부했다. 그러면서 "인근 카페 결제 안 된다"라고 알렸다.

한편 김새론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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