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주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유쾌한 웃음, 따스한 감동"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은빈 주연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유쾌하고 따스한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려낸다.

오는 6월 ENA채널과 넷플릭스에서 첫 방송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 KT스튜디오지니) 측은 18일 이상하게 끌리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진 우영우의 세상을 보여주는 듯한 이색적인 영상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진=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다. 세상의 편견과 부조리에 맞서 나가는 우영우의 도전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을 필두로 전배수, 백지원, 진경,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임성재가 빚어낼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신입 변호사 우영우는 박은빈이 맡았다. 우영우는 한 번 본 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천재적인 기억력의 소유자. 명석한 두뇌를 인정받아 대형 로펌의 인턴 변호사가 됐지만, 사회성과 공감 능력은 조금 부족하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박은빈이 이번에는 또 어떤 얼굴을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우영우의 성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 유쾌한 웃음이 녹여진 공감 스토리가 따스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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